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는 2026년 9월 1일 윤지영 변리사를 영입했습니다. 화학 기반 기술과 컴퓨터 구현 발명을 함께 읽는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합니다.
화학·바이오에서 반도체와 AI까지
윤지영 변리사는 반도체, 이차전지, 고분자 소재와 제약 등 화학 기반 기술의 명세서 작성과 거절이유 대응을 수행해 왔습니다. 여기에 컴퓨터과학 석사 과정과 AI·소프트웨어 발명에 대한 실무 경험을 더해, 서로 다른 기술 언어가 만나는 융합 발명을 입체적으로 검토합니다.
글로벌 출원의 흐름을 이해하는 검토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술기업의 한국 특허 권리화, PCT 출원과 국내단계 진입, 영한 번역 검토 경험을 바탕으로 원문의 기술적 의미와 한국 심사 실무가 맞닿는 지점을 살핍니다. 번역된 문장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해외 출원의 맥락과 이후 심사 대응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실무와 업무 방식을 함께 개선합니다
윤지영 변리사는 특허 실무뿐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와 AI Transformation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엔와이즈는 반복 업무를 정돈하면서도 전문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업무 체계를 만들어, 고객에게 더 빠르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Jiyoung Yoon joins NwiseIP, strengthening our chemistry, biotech and AI transformation capabilities.
Jiyoung advises on patent matters across semiconductors, batteries, polymer materials, pharmaceuticals, AI and software. Her experience spans drafting, office-action responses, PCT national phase work and Korean translation review for Korean and global technology companies. She also contributes to business process automation and practical AI transformation within the fi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