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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 KVIC 2026NEAR & WISE IP

해외 IP, 누가 값을 매기고 누가 돈을 낼까?

10월 27일, 유럽·아세안·중남미·미국의 IP 실무자 네 명이 서울에서 권리 확보 이후의 가치평가, 라이선스와 수익화 경로를 이야기합니다.

유럽·아세안·중남미·미국의 IP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이미지

해외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한 번쯤 묻게 됩니다. 이 권리는 현지에서 행사할 수 있는가? 투자자나 거래 상대방은 무엇을 보고 가치를 판단하는가? 라이선스 계약에서 실제 대금은 누가, 어떤 이유로 지급하는가?

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는 한국벤처투자(KVIC)와 협력해 ‘해외 IP 수익화, 권리 확보를 넘어 현금흐름으로’ 세미나를 엽니다. 유럽·아세안·중남미·미국에서 권리 행사, 라이선싱, 가치평가를 다뤄 온 네 실무자의 시선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해외 IP 수익화 세미나 포스터: 일시, 장소, 연사와 참석 등록 정보
행사 포스터 ·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진행 언어 안내. 해외 연사들의 발표는 영어로 진행합니다. 현장 화면에는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적은 발표 슬라이드를 띄웁니다.

같은 IP라도 시장이 달라지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EUROPE · 유럽

Marko Brumnik

독일 Sonnenberg Harrison 파트너, 전 LESI YMC 의장. 행사와 가치평가가 가능한 유럽 IP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를 짚습니다.

ASEAN · 아세안

Anna Toh

싱가포르 Rajah & Tann 변호사, LESI YMC 부의장·LES Singapore 총무. IP 포트폴리오가 라이선스와 자금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LATIN AMERICA · 중남미

Roberto Carapeto

브라질 Licks Attorneys, 전 LESI YMC 의장. 브라질·중남미의 권리 행사가 글로벌 라이선스와 표준특허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UNITED STATES · 미국

Noor Al-Banna

미국 Ocean Tomo (J.S. Held 계열) 디렉터, LESI YMC 부의장. 미국 시장에서 IP에 가격을 붙이는 방식과 실제 지불 주체를 묻습니다.

투자와 사업의 언어로 묻는 시간

해외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기업에는 권리 확보 이후의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자는 권리의 존재만큼 현지에서 행사할 수 있는지, 거래 상대방이 왜 비용을 지불할지 궁금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 질문을 각 시장의 실무 관점에서 함께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백승엽 엔와이즈 대표변리사(LESI YMC 이사, 전 신한은행 기술평가역)가 기획·진행합니다.

SEMINAR INFORMATION

2026년 10월 27일, 한국벤처투자에서 만납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7일(화) 14:00–16:30
장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5길 16, 한국벤처투자빌딩
대상 · 한국벤처투자 출자펀드 운용 심사역, 피투자기업 C-Level 및 기타 사전 등록자
언어 · 해외 연사 발표는 영어로 진행하며, 현장 화면에는 영어·한국어 병기 슬라이드를 띄웁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확정 후 별도 안내합니다. 현재 각 시장의 실제 거래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 중입니다.

해외에서 우리 IP의 가치를 어떻게 설명하고, 누구와 어떤 거래를 만들지 고민 중이라면 이번 대화에 함께해 주세요.

주최 · 협력 · 문의

주최: 엔와이즈특허법률사무소 · 협력: 한국벤처투자(KVIC)

백승엽 대표변리사 · sybaik@nwiseip.com